사진=텐아시아 DB |
배우 이동건(44)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동건이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미모의 여성과 함께 다정히 걸었다. 당시 이동건은 여자의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는 등 스킨십을 나누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대해 이동건의 소속사 더블유플러스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끼며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결혼 5년 만에 터진 열애설이다.
슬하에 딸을 둔 이동건은 딸과 주기적으로 시간을 보내며, 방송을 통해 부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동건은 최근 제주도 애월에 카페를 열고 사업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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