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2년만에 복귀' 정일우, '하이킥' 400:1 경쟁률 뚫은 비결 "웃는게 예뻐서"('백반기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면서 데뷔작을 돌이켰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정일우가 식객 허영만과 함께 충북 보은 맛집 투어를 진행 했다.

    이날 정일우는 "한달 째 다이어트를 해서 5kg를 감량했다. 오늘을 치팅데이다"라며 유독 신나했다. 이어 그는 "2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라며 "저는 일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공백기가 있으면 터널에 들어가는 것 같다. 터널에 있다가 이제 겨우 바깥을 보면서 빛을 보는 과정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정일우는 "내년이 데뷔 20주년이다"라며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추억을 돌이켰다. 그는 "당시 오디션을 봤다. 400:1의 경쟁률을 뚫었다. 나중에 감독님한테 '저 왜 뽑으셨어요' 여쭤봤더니 '웃는게 예뻐서 뽑았지'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