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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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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듣는' 하이키의 변신, '청량한 여름 감성'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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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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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청량한 감성으로 돌아온다.

    하이키(서이·리이나·휘서·옐)는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하이키는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공간에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은 서로 기대앉거나 창밖을 응시하는 등 레트로한 감성과 오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른한 여름의 어느 날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정서는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특히 오래된 필름 사진 속 한 장면처럼 청춘의 찰나를 담은 듯한 콘셉트는 하이키만의 색다른 서사를 예고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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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컴백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예정이다.

    하이키는 2023년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를 히트시키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같은 해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SEOUL(서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영국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GLG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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