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소지섭 "10집? '광장' 잘되면 고민해 볼 것…새로운 노래 들려드리고파"[인터뷰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소지섭이 10집 발매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소지섭은 1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광장’ 잘됐다고 기사가 많이 나오면 10집 발매를 고민해보겠다”라고 했다.

    소지섭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광장’에 출연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누아르 액션이다.

    소지섭은 최근 신동엽의 웹 예능 프로그램 ‘짠한형’에 출연해 10집 발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당시 소지섭은 “힙합을 좋아하지만 노래하는 이유가 있다. 노래를 하고 싶지만 내가 음치”라며 “다른 분 노래를 하다 보니 내 노래를 하고 싶었다. 10집 앨범까지 채우고 싶긴 하다”라고 한 바 있다.

    10집 앨범 발매 가능성에 대해 그는 “앨범 괜찮냐”고 물은 뒤 “고민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 제가 노래를 하고 싶기 보다는, 물론 노래를 하고 싶은 것도 조금은 있겠지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장’으로 13년 만에 강렬 액션에 도전한 소지섭은 “오랜만에 자신 있고 잘하는 걸 한 작품이라 저는 만족도가 높다”라고 작품에 대한 만족도를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