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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길, 자식농사 대박..子, 피아노 영재 콩쿠르 2등 '콩콩팥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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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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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났다. 가수 길의 자녀도 음악에 소질이 있다.

    힙합듀오 리쌍 출신 길은 16일 개인 계정에 "기특하네 2등"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하음 군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하음 군은 정장을 차려 입은 채 '국제 영재 콩쿠르' 배너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이에 대해 길은 "너 이 많은 사람 중에 2등이다"라며 뿌듯한 듯 수상 소식을 전했고, 연이어 피아노를 연주 중인 아들의 모습도 공유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하음 군을 낳았다. 2020년에는 채널A '아빠본색'에 당시 20개월이던 하음 군과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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