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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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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별, '6년 만 복귀' 얼마나 기쁘면…대형카페 사장다운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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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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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스크린 복귀를 하는 영화 촬영장에 고마움을 담아 커피를 선물했다.

    19일 유튜브 박한별하나 채널에는 '비밀이 많은 바칸별(박한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한별은 "제가 오랜만에 영화를 찍게 됐는데 스태프분들한테 뭔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커피차를 불러 벨라떼를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집에서 벨라떼를 한 번 만들어 보려 한다"고 이날의 주제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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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떼는 박한별이 운영하는 카페 시그니처 메뉴. 박한별은 자신의 카페에서 저울과 시럽을 전달 받고, 미리 준비한 재료들로 벨라떼를 만들기 위한 베이스를 만들었다. 그는 음료를 만들 준비를 하며 "옛날에 (카페에) 사람 많아서 장사 잘 될 때는 두 손으로 만들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준비를 마친 이후, 박한별은 영화 '카르마' 촬영장으로 향했다. '카르마'로 6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는 박한별은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벨라떼를 선물했다. 스태프들도 "맛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사진=박한별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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