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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YG 떠난 유인나, 초록뱀엔터와 계약 논의중[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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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투데이

    유인나. 사진| 스타투데이 DB


    배우 유인나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논의 중이다.

    20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 유인나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유인나는 데뷔 때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 몸담아 19년간 함께하며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시크릿 가든’, ‘별에서 온 그대’, ‘도깨비’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 그러나 지난 1월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배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히면서 그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의 자회사로 이상이, 한지현, 이선희, 최규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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