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사진| 스타투데이 DB |
배우 유인나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논의 중이다.
20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 유인나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유인나는 데뷔 때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 몸담아 19년간 함께하며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시크릿 가든’, ‘별에서 온 그대’, ‘도깨비’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 그러나 지난 1월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배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히면서 그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의 자회사로 이상이, 한지현, 이선희, 최규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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