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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최강희 어쩌나…48세인데 문해력은 중학생 수준, 검사 결과에 탄식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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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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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최강희의 문해력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52회에서는 엉뚱미 가득한 배우 최강희의 바쁜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사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린 최강희는 정든 집과의 이별을 앞두고 집 앞 마당에서 소소한 홈캉스를 즐기기로 한다. 반려묘 ‘우리’와 함께 하는 마당 피크닉은 어떤 모습일지,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강희표 홈캉스가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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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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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최강희는 토마토와 오트밀을 활용한 건강 요리를 선보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도 최강희는 중요한 재료를 까먹는 등 엉뚱 가득한 면모로 참견인들의 웃음을 유발하는데.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요리의 맛은 어떨지 그동안 다양한 건강식을 선보인 최강희의 다이어트 레시피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서 최강희는 아나운서에게 1:1 문해력 수업을 받는다. 평소 드라마 대본을 외우는 것에 자신만만했던 최강희는 문해력 검사에서 중학교 수준이 나왔다며 반전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는데. 생소하고 신기한 수업 내용에 참견인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1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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