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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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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 "범접, 메가 크루 미션부터 수월…일본하고 시시비비 가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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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이 범접의 한일전을 예고했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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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의 점사를 듣는 허니제이.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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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악문 모습을 보여주는 가비.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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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사를 듣고 놀라는 범접 크루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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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이 범접의 한일전을 예고했다.

    24일 방영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5화에서는 한국팀 범접이 무당을 찾아가 신점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모니카는 무당에게 "팀의 고난은 큰 고난으로 올까요"라고 물어보며 앞으로 남은 미션을 걱정했다.

    무당은 "사실 고난은 두 번째 미션에 올 거다. 현타가 온다. 두 번째가 힘들고 세 번째 미션도 조금 힘들다. 나머지는 수월하다"고 내다봤다.

    또 가비는 "저희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우승할 수 있을까요?"라는 크루들 질문에 무당은 방울을 흔들다가 "일본하고 많이 붙을 것 같다. 자꾸 시시비비 가리는 걸로 보인다.노력은 하셔야된다. 만만하지 않다"고 조언했다.

    또 무당은 "오히려 후반전으로 가면서 괜찮다. 전반전에 문제가 생긴다. 예상했던 것보다 더 다르고 힘든 부분이 있다. 두 번째 미션에서 흔들린다"며 "진짜 일본이 이 악물고 들어온다. 오사카보다 도쿄가 더 이를 악물었다"고 전했다.

    허니제이는 "괜찮아. 우리도 악물었다"고 했지만, 무당은 "일본보다 덜 물었다. 도쿄는 아이돌 느낌, 오사카는 자유로운 느낌이 보인다. 수장의 차이겠지"라며 범접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월드스우파 크루들은 네 번째 미션인 '메가 크루 미션'을 전달 받았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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