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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혼 후 싱글맘' 조윤희 "아이가 1순위인 삶 살고 뿌듯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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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조윤희가 새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조윤희가 창간 60주년을 맞이한 월간 여성 종합지 '주부생활'의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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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한현주’ 역을 맡은 배우 조윤희는 여름 무드가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시 한 번 화보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숲 속의 싱그러운 초록과 조윤희의 밝은 에너지가 시너지를 내며 현장 분위기도 내내 활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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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희는 “촬영을 할 때도 재미있지만, 편집하고 완성된 작품을 보는 재미가 훨씬 크다”며 “현장에서의 감정과 함께 내가 연기한 부분이 저렇게 전달되는 구나 확인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즐겁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내가 맡은 캐릭터가 싱글맘 역할이라 많은 부분 공감했다. 나 또한 ‘현주’처럼 아이가 1순위인 삶을 살고 있고, 거기에서 느끼는 뿌듯함이 크다. 현주가 느끼는 감정이나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받아들여져서 어떤 작품보다 편하게 연기했다”며 극중 캐릭터 ‘한현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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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과 작품 사이에도 쉬지 않는 그는 실내 클라이밍과 영어 공부에 푹 빠진 요즘 일상도 공유했다.

    “딸 로아를 제외한다면, 일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는 바로 친언니”라며 “언니와 실내 클라이밍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내 몸에 오롯이 의지해서 올라가야 하는 것과 어떤 순간에는 스스로 현명하게 판단하고 내려올 줄도 알아야 하는 점이 매력적인 운동”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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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딸 로아와 외국에서 함께 공부하고 싶다는 로망과 포부를 전하며 최근 영어 공부에도 매진 중이다. 그 외에도 딸 로아와 보내는 평범한 일상,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조화로운 삶을 일구어가는 조윤희의 진솔한 이야기는 '주부생활' 7월호와 주부생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주부생활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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