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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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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듣는' 하이키, 오늘(26일) '여름이었다'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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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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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하이키가 올여름을 청량한 매력으로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을 발매한다.

    'Lovestruck'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기타 사운드가 강렬한 밴드 스타일의 곡으로,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뜨거웠던 순간을 '여름'에 빗대어 표현했다. 빠른 BPM 트랙과 함께 하이키의 가창력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Good for U'(굿 포 유), 'One, Two, Three, Four'(원, 투, 스리, 포), '내 이름이 바다였으면 해', '여름이었다(Inst.)'까지 무더운 여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함께 수록된다.

    하이키는 2023년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를 히트시키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같은 해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SEOUL'(서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영국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한편 하이키의 미니 4집 'Lovestruck'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뮤직비디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GLG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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