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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성관계를 표현하고 있지만 AV 배우는 매춘부가 아니다"라는 언급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남겼다.
아오이 소라는 이어 일본어로 "남편이 보고있어서 눈에 들어온 뉴스였는데 AV여배우의 지위라…"라며 "뭐 잘못한 건 그런 의혹이 생길 만한 사진이 유출될 행동을 했다는 거겠지. 하필이면 AV 여배우라니 팬 입장에서는 그게 더 충격인 것이고"라고 썼다.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큰 인기를 모은 AV 배우였던 아오이 소라의 소신발언이지만, 일부러 한국어로 글 남긴 점 등으로 미뤄 최근 주학년과 일본 전 AV배우 아스카 키라라(37)의 성매매 의혹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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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와 성매매를 했다는 보도가 나와 고발장이 접수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 모두 성매매 주장은 허위라고 반발하는 한편 또 성매매 의혹을 보도한 매체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하기도 했다.
주학년은 "아스카 키라라와 술자리에 동석한 건 사실이지만 성매매 등 불법적인 행위는 하지 않았다"고 거듭해 주장했다. 아스카 키라라 또한 "성행위를 대가로 돈을 받은 적은 내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고 입장을 냈다.
한편 주학년은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일방적으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20억원 규모 배상금을 요구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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