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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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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하준 "더블엠 대표였다" 파격적인 과거 고백…학창시절 ♥일화 뭐길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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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위하준이 남다른 과거를 고백했다.

    25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오징어게임' 시즌3를 홍보하러 온 위하준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출연 중인 위하준이 등장하자 유병재는 "하준이가 넷플릭스 동아리가 처음이 아니라 중학교 때도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들었다. 댄스 동아리였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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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 동아리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 위하준은 "중학교 때"라고 웃음을 터트린 후 "더블엠이었다"라고 답했다.

    알고보니 동아리를 만든 장본인이었다는 위하준. 유병재는 "네가 만들었으니 뜻이 있었을 거 아니냐"고 짚었고 위하준은 "'Move Master'(무브 마스터)"고 고백했다.

    또한 위하준은 자신이 직진남 스타일이라며 "'나 쟤 좋아하네' 싶으면 학교에 '나 쟤 좋아한다', '건들지 마라' 하는 이런 느낌이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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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들은 조나단은 "그때 더블엠 대표였으니까"라며 위하준을 놀렸고, 위하준은 "나 더블엠이여. 무브 마스터여"라며 이를 인정해 깨알 웃음을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 넷플릭스 코리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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