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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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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형욱, '갑질 의혹' 벗고 예능 복귀…'개와 늑대의 시간' 8월 방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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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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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반려견 예능의 익숙한 공식을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솔루션 프로그램이 찾아온다.

    27일 채널A "8월 반려견의 문제 행동 이면에 있는 보호자의 원인까지 함께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단순한 훈육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을 함께 점검하며, 반려 생활 전반을 돌아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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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행동 전문가 강형욱이 직접 현장을 찾아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의 관계를 면밀히 관찰하고, 더 나은 공존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해 아내와 운영하던 보듬컴퍼니 직원들을 대상으로 메신저를 무단 열람하고 CCTV로 감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갑질 논란에 휘말렸던 강형욱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과 사건 종결 후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다시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한편 '개와 늑대의 시간'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통해 일반인 출연자와 반려견을 모집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채널A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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