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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다이어트로 미모 전성기를 맞은 배우 혜리가 열애설이 주인공이 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1일 혜리와 댄서 우태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해 8월 개봉한 혜리 주연의 영화 '빅토리'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우태가 안무 지도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교제 기간도 1년이 넘었다고 알려졌다.
이에 혜리 측은 "배우 사생활로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하며 열애설에 대해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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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 SNS를 통해 탄수화물을 끊고 체중 감량에 나섰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며 "탄수화물을 끊은 지 4개월 됐는데, 3개월 째부터 피부가 좋아지기 시작하더라"며 효과를 직접 인증하기도 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5kg 감량에 성공한 혜리는 과감한 비키니 패션까지 거침없이 공개하는 등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다이어트 업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꾸준히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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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건강 관리 루틴으로 "너무 배부를때까지 먹지 않기"를 꼽으며 "1~2kg의 차이가 엄청 크다고 하지 않나. 2~3kg만 쪄도 몸이 굉장히 무겁더라. 그래서 늘 건강하게 유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 텀블러를 항상 갖고 다니며 틈틈이 물을 마신다고 고백했고, 혜리와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노홍철도 혜리를 향해 "굉장히 솔직하고 건강하지 않나. 늘 밝은 모습이다"라며 칭찬을 건넸다.
지난 2월 공개된 U+tv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 역을 연기하며 색다른 얼굴을 선보여 호평 받았던 혜리는 '혤's 클럽' 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들과 소통해오고 있으며, 촬영을 마친 영화 '열대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에 이어 열애설의 주인공까지 다양한 관심을 받고 있는 혜리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우태,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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