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장우, 전현무X박나래 앞 결혼발표 "날짜 잡았다...팜유와 이별" (나 혼자 산다)[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장우가 전현무와 박나래 앞에서 결혼을 발표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팜유세미나 자리에서 결혼을 발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팜유즈는 이스탄불 전통시장에서 캠핑 때 사용할 식재료를 구입한 뒤 해변가로 이동했다. 팜유즈는 각자 준비한 물놀이 복장을 하고 나왔다.

    이장우가 밀리터리룩 차림으로 등장한 가운데 전현무가 상의탈의 상태로 매생이를 뽐내며 나타났다. 박나래는 전현무를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나온 박나래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박나래는 그동안 운동한 보람을 느끼는 얼굴이었다.

    박나래와 이장우는 거침없이 바다로 뛰어들었다. 기안84는 물속에 뜬 이장우를 보더니 "진짜 듀공같다"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이장우는 바닷물을 맛보더니 안 짜다는 얘기를 했다. 전현무는 스튜디오에서 흑해의 염도가 낮기는 낮다고 설명해줬다.

    현지DJ는 팜유즈를 위해 로제의 '아파트', 제니의 'Like Jennie'를 선곡해서 틀어줬다.

    팜유즈는 재정비 시간을 가진 뒤 캠핑요리를 위해 다시 모였다. 이장우는 전현무에게 숯불 장비를 빌려오라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현무는 이장우가 시킨대로 숯과 바비큐 그릴을 구해왔다.

    이장우는 미니 캐리어에 가져온 각종 조미료를 꺼내놓고는 튀르키예 식재료로 이번 팜유세미나에 한 획을 그을 부대찌개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장우는 돼지고기 대신 튀르키예 양고기, 튀르키예 소시지 등을 넣어서 부대찌개를 끓였다.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할 일 없지?"라고 묻더니 피스타치오를 까라고 일을 시켰다. 전현무는 한참 피스타치오를 깐 뒤 일어서서 고기도 구우며 쉬지 않고 움직였다.

    이장우는 전현무가 구워준 양갈비를 먹고 감탄을 하며 "튀르키예 양이 너무 맛있었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팜유즈는 이장우가 끓인 부대찌개부터 코코레치, 구운 고추까지 튀르키예 맛을 완벽하게 구현한 캠핑요리를 저녁식사를 마무리했다.

    박나래는 식사가 마무리되어가자 "며칠 전에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오빠랑 장우 화환이 제일 먼저 와 있더라"는 얘기를 냈다.

    박나래는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고맙다고 얘기를 못했다면서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때 이장우도 할 얘기가 있다고 하더니 여자친구 조혜원과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털어놔 전현무와 박나래를 놀라게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