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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4일 개인 계정에 "대출 하나를 더 청산했다. 단순히 숫자 하나 줄인 게 아니라 내 어깨 위 무거운 짐 하나를 스스로 내려놓은 거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버텨야 했고 스스로를 달래야 했고 가끔은 숨죽여 울어야 할 만큼 벅찼다. 하지만 끝까지 해냈다. 참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잘 살아가고 있다. 내가 나를 대견하게 여길 수 있다는 게 내가 잘 살아오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한다"고 자신을 칭찬했다.
끝으로 서유리는 "잘 버텨줘서 고맙다. 계속 버텨나가자"며 '존버'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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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서유리는 지난 5월에는 시청자 후원 수위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엑셀 방송' 출연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에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결정사(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1992년생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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