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민아♥온주완, 결혼 발표 하자마자 대놓고 '럽스타'…애정폭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민아(방민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공개적으로 SNS를 통해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민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주완의 공연 영상을 업로드하며 직접 계정을 태그해 응원에 나섰다. 결혼 발표 직후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낸 것.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온주완은 지난달 17일부터 창작뮤지컬 '마하고니'를 통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3년 만의 뮤지컬 복귀작에 나선 만큼 예비신부 민아가 든든한 응원에 나선 모습이다.

    또한 민아의 응원 영상을 본 온주완은 직접 자신의 계정에 이를 공유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온주완은 결혼 발표 이후 팬들에게 "항상 고맙다"고 인사를 전하며, 민아 팬들에게도 "흠집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민아와 온주완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함께하며 더욱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방민아와 온주완이 오는 1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