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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음주운전' 김정훈 근황, 여자인 줄 알았네…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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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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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륩 UN 출신 가수 김정훈이 근황을 전했다.

    김정훈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예전에 일본에서 찍었던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정훈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4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로 확 달라진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훈은 2023년 12월29일 운전 중 추돌 사고를 냈으나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했다. 이후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그는 2011년 7월에도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2000년 UN으로 데뷔한 김정훈은 '파도', '평생', '선물'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자퇴한 학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궁', '마녀유희', '로맨스가 필요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했으나, 2019년에는 전 여자친구로부터 임신 중절 강요 및 금전 문제로 피소당하며 논란이 됐다.

    한편 김정훈은 최근 일본에서 공연 및 팬미팅을 이어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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