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서장훈, '좀비 부부' 남편 주사에 충격…"술 때문에 나온 분 중에 가장 최악" ('이혼숙려캠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좀비 부부' 남편의 도를 넘는 술버릇에 경악하며 역대급으로 심각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좀비 부부’의 남은 사연 및 솔루션과 함께 13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좀비 부부’ 남편의 충격적인 주사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남편은 휘청거리며 길바닥에 눕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기도. 병을 팔아 술을 산 남편은 길에 앉아 술을 마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갑자기 제작진에게 시비를 걸며 욕설을 퍼부은 남편은 점점 주사가 과격해졌다. 남편은 “파란 옷 와봐. 야 이리 와봐”라며 심한 욕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점점 과격해지는 주사에 가사조사실을 충격에 빠졌다.

    기를 쓰고 끝까지 싸움을 거는 남편의 모습이 그려졌고, 만취한 남편의 분노는 끝내 멈추지 않았다. 이를 본 서장훈은 “저 상황에서 만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저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OSEN

    서장훈은 “취해서 그랬다고 합리화할 문제냐고요. 큰일 나요 진짜. 내가 만약에 (옆에서) 매일 저런다고 하면 진짜 심각하게 와. ‘귓방망이라도 한대 때릴까?’ 이 생각이 매일 들 거 같다”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서장훈은 “어떻게 살아. 술 때문에 나오신 분 중에 최악이다”라며 분개했다. 서장훈은 오늘 정말 힘들다며 심각한 부부의 영상에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