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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미주, 송병근과 결별 언급 “작년에 만나…언제 헤어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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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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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과거 공개 연애했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결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18일 이미주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미주가 제작진과의 궁합을 알아보기 위해 사주를 보러 역술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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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카페를 방문한 이미주는 역술가에게 결혼운에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역술가는 “남편이 엄청 착해야 한다”고 운을 떼자 이미주는 “제가 너무 고집이 세서 그러냐”라고 놀랐다. 역술가는 “고집보다 가족애가 강하다. 일단 결혼 하면 이혼은 안 한다”고 했고 이미주는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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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술가는 “남자가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이 제일 좋다”고 하자 이미주는 “맞다. 저 재밌는 사람 좋아한다”고 동의했다. 이어 역술가가 “약간 선수 같은 사람도 좋다”고 하자 이미주는 순간 당황하며 “선수요?”라고 되묻고는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역술가는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지만 이미주는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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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까지 남자운이 그렇게 썩 좋게 온 적은 별로 없는 (사주)”라는 말에 이미주는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라고 인정했다. 역술가가 “작년에는 안 만났냐”고 묻자 이미주는 “작년에 만났다”고 애매하게 답했다. 지금도 만나고 있느냐는 물음에 이미주는 “지금은 없다”고 얼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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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술가가 “헤어지는 시기가 겨울하고 2월하고 3월 이런 때인데 그때 잘 보내야 한다”라고 하자 이미주는 “언제 헤어졌더라. 기사 좀 확인해줄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불렀다.

    앞서 이미주는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열애를 지난해 4월 인정했지만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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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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