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박연수와 이혼' 송종국, 자연인 됐다 "6평 캠핑카 생활 4년째"('알토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캠핑카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송종국은 2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종국은 “집이 아니라 캠핑 트레일러에서 살고 있다. 벌써 4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송종국은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것 보다 캠핑카가 훨씬 더 편하다. 아파트에 살면 주차하기도 어렵고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과도 부딪히고 층간 소음도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또 “6평짜리 작은 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차유나가 “집은 6평인데 마당은 300평 아니냐”라고 묻자 “좀 더 크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평택의 한 저수지 근처에 자리 잡은 송종국의 캠핑카와 내부 생활 공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송종국은 2006년 방송인 박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