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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GD와 열애설' 이주연, 솔직 연애관 밝혔다..."남자 다양하게 만나, 키스가 제일 중요" ('돌싱포맨')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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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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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배우 이주연이 연애의 1순위는 키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2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X 박기량 X 이주연 X 신규진이 등장했다.

    이주연은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로 아버지를 꼽은 이주연은 "몇 년 전만 해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고 하셨는데, 이제는 '차라리 이혼할 거면 하지 말아라'고 하셨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주연은 “이혼하더라도 결혼을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솔직한 소신을 밝히며, "나이가 생각보다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주연은 1987년생 토끼띠임을 직접 언급했다.

    이주연은 남자를 사귀는 기준에 대해 ‘내가 저 사람하고 키스를 할 수 있을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주연은 심지어 키스 문제로 남자친구와 헤어진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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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연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너무 안 맞았다. 키스도 안 맞고”라고 거침없이 말했고, 이를 들은 최진혁은 장난스럽게 이주연의 입을 막으며 “그만 말해” 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주연은 자신의 풍부한 연애 경험을 언급하며 “놀 만큼 놀아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여러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 다양하게 만나봤다"고 말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드러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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