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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 개봉을 앞둔 배우 조정석이 24일 오전 10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7월 30일 개봉하는 '좀비딸'에 이어 '엑시트'를 함께한 흥행 동지 윤아가 오는 8월 13일 '악마가 이사왔다'로 개봉 릴레이에 나선다.
앞서 윤아 역시 조정석을 공개적으로 응원한 가운데, 조정석은 "윤아 씨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서로 파이팅하자는 얘기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되게 의미있는 경쟁이다. 경쟁이라기보다는 우리는 동료 의식을 갖고 가족이라는 느낌도 있다보니까 '같이 잘 되자'고 했다. '오빠가 앞에서 끌어주고 제가 뒤에서 밀고' 그런 얘길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좀비딸'과 '악마가 이사왔다'를 홍보하는 컬래버레이션 영상을 촬영한 것에 대해서도 "물론 홍보사와 제작사가 먼저 찍자고 했는데 윤아씨나 제가 '흔쾌히' 하자고 했다. 저는 시키면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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