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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공개열애' 빠니보틀, 위고비로 10kg 감량하더니 "라면 반봉지 먹어" (핸썸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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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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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유수연 기자] 빠니보틀이 소식좌 면모를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33회에서는 '핸썸즈' 멤버들과 함께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출연해, 서울 공릉동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섰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육개장 집으로 향한 가운데, '소식보틀'로 유명한 빠니보틀이 식생활과 관련,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라면을 먹을 때 몇 봉지 드시냐"는 빠니보틀의 질문에 오상욱이 "당연히 한 봉지 먹는다"라고 단언하던 것도 잠시, "혹시 그 한 봉지가 '번들'이 아니냐"라며 동공지진을 일으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빠니보틀은 "저는 반을 자르면 반만 먹고, 국물에 밥 말어 먹고, 저녁에 또 먹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빠니보틀은 "저는 혼밥을 할 때 사이드 메뉴는 무조건 얼릴 수 있는 것으로 시킨다"며 여전한 소식 근황을 공개하면서 "집에 미생물 음식물처리기가 있는데, 우리집 미생물이 나보다 더 많이 먹는다"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동현이 "그 미생물 집 잘 갔다"라고 부러워하자, 빠니보틀은 "곽튜브네 미생물은 음식을 안 줘서 죽는다더라"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빠니보틀은 최근 위고비 치료를 통해 10kg 감량에 성공하며 외모 변화로도 주목받고 있었다. 또한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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