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재벌家 이혼' 최정윤, 47세...배역 확 줄어 "빨리 나이 들고 싶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최정윤이 40대 배우로서의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7일 피디씨(by PDC) 채널에는 최정- 2025-12-28 00:02
- 텐아시아
-
'손예진♥' 현빈, 친한척 하는 홍현희에 "친분은 없지만, 이제 친해지면 되죠"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현빈이 과거 작품과 뜻밖의 친분설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 2025-12-28 00:00
- 스포츠조선
-
[굿바이 2025] KBS 부진→SBS 독주…엇갈린 지상파 3사 성적표
KBS, '은수 좋은 날' '트웰브' 등 기대작 줄줄이 실패 SBS, '나의 완벽한 비서' '귀궁' '보물섬' 등 흥행 성공- 2025-12-28 00:00
- 더팩트
-
[굿바이 2025] 조진웅·박나래·이이경, 잊을 만하면 터진 '사생활 리스크'
샤이니 키·입짧은 햇님, '주사 이모' 논란 속 활동 중단 우리의 곁 떠난 이순재·전유성…결혼·열애 등의 소식도 [더팩트|박지- 2025-12-28 00:00
- 더팩트
-
박수홍, 절친 손헌수 딸 돌잔치서 '울컥'…"끝까지 믿어준 후배 "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절친 손헌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2025-12-28 00:00
- 엑스포츠뉴스
-
"결혼? 급할수록 돌아가라"… '뱀파이어 외모' 박시후의 여유(신의악단) [mhn★인터뷰②]
(MHN 홍동희 선임기자) "뱀파이어요? 에이, 그냥 몸에 나쁜 걸 안 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배우 박시후가 쑥스러운 듯- 2025-12-28 00:00
- MHN스포츠
-
박나래 논란 언급 박명수·정준하 "이거 갑질 아냐…요새 뒤숭숭"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박명수와 정준하가 갑질 관련 에피소드를 서로 폭로하며 박나래 사건을 간접 언급했다.- 2025-12-28 00:00
- 뉴시스
-
"눈물도 얼어붙었다"…멜로 장인 박시후, 북한군 장교가 된 사연(신의악단) [mhn★인터뷰①]
(MHN 홍동희 선임기자) 배우에게 10년이라는 시간은 강산도 변하게 할 만큼 긴 세월이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공- 2025-12-28 00:00
- MHN스포츠
-
정준하가 완성한 유재석 초상화…유재석 "진짜 감동" 울컥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정준하가 무대 위에서 유재석 초상화를 그리며 30년 우정을 되새겼다. 정준하는 27일- 2025-12-28 00:00
- 뉴시스
-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 7주기…김종진 "친구가 곁에 없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밴드 봄여름가울겨울 김종진이 2018년 세상을 떠난 드러머 전태관을 추모했다. 김종진은 전태관- 2025-12-28 00:00
- 뉴시스
-
히든백수저 김도윤 셰프 "빨리 떨어져서 시즌2 잘 몰라"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재도전한 걸 다른- 2025-12-28 00:00
-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