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혜련 남편 "아내와 만든 '사랑해 엄마' 춘천연극제 대상..눈물날 뻔"(인터뷰①)
코미디언 조혜련과 고요셉 대표는 11년 차 부부이면서 동시에 호흡이 잘 맞는 비즈니스 파트너다. 두 사람이 직접 올린 연극 '사랑해 엄마'는 지난달 열린 '2025 춘천연극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고요셉 대표가 제작했고, 조혜련이 연출 및 주연을 맡아 1인 2역으로 활약했다. '사랑해 엄마'는 남편 없이 혼자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아
- OSEN
- 2025-08-0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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