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아린, 파격 변신 “삭발도 가능, 두려움 없다” [SS인터뷰]
배우 아린. 사진|ATRP 화사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분위기, 청순한 비주얼. ‘오마이걸 막내 아린’을 떠올릴 때 자연스레 따라붙는 수식어다. 데뷔 10년 차, 아이돌로서 쌓아온 이미지가 탄탄했던 만큼 대중의 기대 역시 분명했다. 하지만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S라인’을 통해 ‘배우 아린’은 익숙함을 파괴했다. 싱그러운 이미지 대신 자극적인 욕망과 고독이
- 스포츠서울
- 2025-08-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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