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뮤지컬’ 복귀…박혜나 “가슴에 품던 작품…언젠가 만날 인연” [SS인터뷰]
출산 휴식기 후 선택한 복귀작 돌고 돌아 드디어 만난 ‘치유의 작품’ 2년 공백 무색…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 장악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7일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 솔로곡 ‘두드려’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뮤지컬 박혜나가 2년 4개월 만에 무대로 돌아왔다. 딸
- 스포츠서울
- 2025-08-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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