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죽이겠다는 의도" 박시후, 측근도 분노한 불륜 주선 의혹 (인터뷰)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TV CHOSUN 특별기획 '바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배우 박시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sunday@osen.co.kr 배우 박시후가 불륜 주선 의혹을 강력하게 반박한 가운데 측근 또한 해당 폭로가 어불성설이라며 분노했다. 7일 박시후의 측근 A씨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불륜을 주선했다는 폭로는)
- OSEN
- 2025-08-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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