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가 된 이달의 소녀 “비주류요? 그게 더 재밌어요” [SS인터뷰]
이브(Yves). 사진 | 파익스퍼밀 “저요? 하고 싶은 걸 좇는 사람이요.”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Yves)가 세 번째 EP ‘소프트 에러(Soft Error)’를 발표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이 반영된 앨범이다. 앨범명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내면은 고장 난 상태를 뜻한다. 이브는 최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제 내면의 상태를 조금 더
- 스포츠서울
- 2025-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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