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 “올데프 프로듀싱, 흥행보단 ‘멋’에 집중..자신감 있었다”[인터뷰④]
(인터뷰③에 이어) 올데이 프로젝트의 메인 프로듀서인 빈스(Vince)가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을 향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빈스의 컴백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빅뱅, 블랙핑크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의 곡 작업을 맡아왔던 빈스는 지난 6월 데뷔한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 OSEN
- 2025-08-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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