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류승룡 "유노윤호, 노력의 아이콘…리딩부터 대본 다 외울 정도로 칼 갈아"[인터뷰②]
배우 류승룡이 '후배' 유노윤호(정윤호)의 열정을 칭찬했다. 류승룡은 18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래서 유노윤호"라며 "성실과 노력의 아이콘"이라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에서 목포 건달 벌구 역으로 출연해 '유노윤호의 재발견'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극 중에서 그와 호흡을 맞춘 류승룡은 "전체 리딩 때 깜짜 놀
- 스포티비뉴스
- 2025-08-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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