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임성재 "평범한 제 얼굴이 좋아요" [인터뷰]
임성재 / 사진=샘컴퍼니 제공 작품 분위기에 맞춰 얼굴을 달리 하는 배우 임성재가 '서초동'에서는 시니컬한 듯하면서도 편안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다음 작품에선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tvN 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
- 스포츠투데이
- 2025-08-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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