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수정 "동안? 시간에 맡기는 편…여배우들 하는 관리 저도 한다"[인터뷰④]
배우 임수정이 20여년 전 출연한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재조명받고 있는 데 대해 '지락실'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파인:촌뜨기들'에서 활약한 임수정은 19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임수정은 40대 중반임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연예
- 스포티비뉴스
- 2025-08-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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