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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파인:촌뜨기들'에서 활약한 임수정은 19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임수정은 40대 중반임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다.
1998년 쎄시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이래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해 온 그는 이번 '파인:촌뜨기들'에서는 경리 출신 흥백산업 안주인 양정숙 역을 맡아 돈을 향한 강렬한 욕망을 드러내는 캐릭터를 맛깔나게 연기했다.
임수정은 여전한 동안 비주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저는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면 늘 감사하다"면서 "저한테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다양한 캐릭터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저는 사실 항상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는 것이 감사하다. 작품을 해 오면서 대중들이 생각해주시는 이미지가 많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혹여 동안 비주얼을 유지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지 않느냐는 질무에는 "글쎼요"라며 "뭔가 유지한다기보다 자연스럽게 시간에 맡기게 된다"고 답했다.
이어 "여배우들 하는 관리는 저도 한다. 피부과도 다니고 운동도 하고 일주일 두세번 PT도 한다. 누구나 하는 수준에서 저도 한다"고 언급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11부작으로 공개돼 디즈니+에서 내내 1위를 차지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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