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UN 최정원 "상간남 아니고 스토킹도 아냐, 재판으로 밝힐 것" (인터뷰)
"저는 상간남이 아니고요. 재판을 통해 밝히겠습니다".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사생활을 둘러싼 논란들에 억울한 심경을 피력했다. 최정원은 20일 오전 OSEN과의 통화에서 "어제 보도된 사건은 너무나도 와전됐다. 제가 무슨 칼을 들고, 누구 집을 찾아갔다거나 스토킹을 했다는 건 정말 사실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 그는 "여자친구랑은 제가 지금 연락을
- OSEN
- 2025-08-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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