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원석이 보물이 되는 마법, 내 인생의 다시 없을 선물 ‘파인: 촌뜨기들’” [SS인터뷰]
류승룡. 사진 | 디즈니+ 신안 앞바다, 그릇을 건지기 위한 사람들이 모였다. 다들 제 각각 꿈이 다르다. 앞에선 웃으며 서로 돕는 척하지만 뒤에서는 등쳐 먹을 심산이다. 크고 작은 캐릭터가 모두 살아숨쉬며 각자 욕망을 드러냈다. 그 욕망을 완벽히 표현한 건 모든 배우들이다.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오관석으로 작품을 이끈 류승룡은 그릇을 줍는 인물
- 스포츠서울
- 2025-08-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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