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거친 연기하며 쾌감 느껴” [SS인터뷰]
배우 양세종. 사진|디즈니+ 1977년 신안 앞바다, 침몰한 보물선의 소문이 사람들을 바다로 불러 모았다. 생계를 위해, 욕망을 위해, 각자의 이유를 품은 이들이 모여드는 그곳은 단순한 도굴 현장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과 욕심이 드러나는 무대였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바로 그 시대와 공간을 배경으로 속고 속이는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 스포츠서울
- 2025-08-2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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