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임수정은 늘 ‘악역’을 갈망했다 [SS인터뷰]
배우 임수정. 사진|디즈니+ 바닷속 보물을 차지하려는 ‘촌뜨기들’의 탐욕과 욕망을 그린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은 이미 독특한 설정과 묵직한 메시지로 주목받았다. 그런데 작품 속에서 가장 큰 반향을 불러온 건 의외로 배우 임수정이었다. 데뷔 20여 년 만에 본격적으로 악역에 도전한 그는 돈에 대한 집착으로 번들거리는 눈빛과 요란한 화려함을
- 스포츠서울
- 2025-08-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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