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방효린 "이하늬에 XX 욕설..몰입해서 무섭진 않아" [인터뷰①]
'애마' 방효린이 선배 이하늬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공개했다.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주연배우 방효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이하늬 분)과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 분)의 이야
- OSEN
- 2025-08-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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