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방효린 "노출 연기 부담無..10년 무명 알바로 버텼다" [인터뷰②]
'애마' 방효린이 노출 연기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며, 10년 무명시절을 알바를 하면서 견뎠다고 했다.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주연배우 방효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이하늬 분)과
- OSEN
- 2025-08-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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