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서울의 봄' 작가의 첫 드라마..'사마귀' 작가 "섬찟하고 뭉클"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이영종 작가의 첫 드라마다. 그만큼 많이 생각했고, 최고의 결과물을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9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 보임)은 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의 예상 못한 공조를 그린 고밀도
- OSEN
- 2025-08-27 19: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