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은 해야지’ 송준섭·안제민 PD “직업의 숭고함과 진정성에 중점” [SW인터뷰]
ENA와 EBS가 공동제작한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연출을 맡은 EBS의 송준섭PD(왼쪽)와 ENA 안제민PD. 방송사 제공 그저 호의호식하는 연예인들의 여행기가 아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민낯으로 일터에 나가는 피곤한 얼굴. 시청자도 놀랄 만큼 땀 냄새 나는 ‘밥값벌이’가 펼쳐진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
- 스포츠월드
- 2025-08-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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