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 "성적 큰 욕심 없지만…창빈 피처링, 스키즈 팬분들 들어줬으면"[인터뷰③]
그룹 2PM 준케이가 무려 4년 9개월 만에 한국에서 앨범을 발매하는 가운데, 신보 성적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준케이는 네 번째 미니앨범 '디어 마이 뮤즈' 발매를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성적에 대한 큰 기대는 없지만 창빈이 팬분들이 조금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디어 마이 뮤즈'는 나에게 영감을 주는 나의 뮤즈가 되는 누군가
- 스포티비뉴스
- 2025-09-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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