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김요한 "윤계상, 날 이끌어준 사람…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인터뷰②]
배우 김요한이 아이돌이자 배우 선배 윤계상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김요한은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과 주장으로 호흡을 맞춘 윤계상에 대해 "현장에서도 일상에서도 최고"라고 밝혔다. 극 중에서 김요한은 럭비부 주장 윤성준을 연기했다. 윤성준은 주가람(윤계상)을 롤모델로 삼았으나 약물 복용 사
- 스포티비뉴스
- 2025-09-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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