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복싱 선수' 김요한, 속내 밝혔다…"벗어나고 싶다는 생각 들때까지 할 것" ('트라이') [인터뷰②]
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요한이 드라마 '트라이'에서 럭비 선수로 분한 데 이어, 내년 개봉 예정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에서도 복싱 선수 역할을 맡았다. 이에 대해 김요한은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운동선수 역할을 맡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 텐아시아
- 2025-09-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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