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학창시절 인기? 서강준 형 정도는 아냐…인정은 하겠다"[인터뷰②]
'고백의 역사' 공명이 동생이 증언했던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그정도는 아니다"면서도 "나름의 인기가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명은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공개를 맞아 3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전학 간 주인공 윤석 역을 맡은 공명은 "제가 윤석이를 연기하면서 학창시절이 떠올랐다. 그때
- 스포티비뉴스
- 2025-09-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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