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폭행→입시비리' 이성욱 “‘트라이’ 악역 호평 뿌듯..욕먹을까 댓글 안봐” [인터뷰①]
‘트라이’ 이성욱이 뜨거운 반응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최근 이성욱은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OSEN을 만나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성욱은 ‘트라이’에서 사격부 감독 전낙균 역을 맡아 맛깔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얄미운 빌런 연기로 극의 몰입도는 물론, 제자 폭행에 입시 비리, 승부 조작
- OSEN
- 2025-09-07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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