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계가 가요계에 빼앗긴 인재…예원 "기보배 보며 꿈 꿔, 캐스팅 제안도" [인터뷰③]
피프티피프티 예원/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을 만나봤습니다. 양궁계가 가요계에 빼앗긴 인재가 있다. 리모컨과 옷걸이를 가지고 양궁 선수 흉내를 내던 피프티피프티 예원이다. 선수 생활을 제안받을 정도로 두각을 나타낸 예원이지만, 갈림길 사이에서 가수를 택했다.
- 텐아시아
- 2025-09-07 07:30
- 기사 전체 보기
